Hamburg 국립오페라좌 바로 옆에 있는 Hamburg 옛 고등교육청 건물의 모습이다. Nazi시절 Hamburg 청소년들의 민족주의 및 군국주의교육의 총사령탑으로 기능한 곳이었기 때문에, 제2차 대전 이후에는 이곳에 있던 모든 교육관련 사무실이 철거되었다고 한다.